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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보뿌시기

성공하려면 꼭 바꿔야 하는 말투 알려드립니다.

by 정보뿌시기 2023. 6. 27.

안녕하세요 정보뿌시기입니다.

오늘은 성공하려면 꼭 바꿔야 하는 말투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긴글 끝까지 읽으신 뒤 오늘도 유익한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위로나 조언을 건낼 때 간결하면서 품격 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고, 안 해도 될 말을 굳이 꺼내서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임에서 부드럽게 분위기를 이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색함을 참지 못하고 아무 말이나 내뱉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사람이 있죠.

당신이 만약 후자라면, 지금 당장 말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오늘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인생을 비참하게 만드는 말투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해당내용에 해당이 되시는 분들은 성공을 위해 변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1. 상대방 말에 공감하지 않는 말투

 

한국인 말버릇으로 가장 꼽히는 단어가 바로 '아니' 라고 합니다. 말머리에 습관처럼 '아니' 를 넣어 말하는 거죠. 

그런데 이 단어를 입에 담는 순간 모든 대화의 흐름도 끊기고, 부정적인 사람이라는 인식까지 생겨 버립니다.

대화는 사실 '과연', '그렇군요' 라는 단어만으로도 순조롭게 이어집니다.

 

상대의 의견에 '그렇지 않다'라고 느껴도 일단 "그렇군요" 하고 동의해 보세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싶어도 "과연 그렇군요" 하고 상대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일단 공감을 하는 "그렇군요. 제 생각에는...", "과연 그렇군요. 그 말을 듣고 생각이 났는데요." 이런 식으로 해서 논점을 조금씩 흐린다음 흐름을 바꾸면 됩니다. 

 

그리고 천천히 대화 흐름을 내 쪽으로 끌어들이는 거죠. 이렇게 상대방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의도한 방향으로 조금씩 대화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어른의 화법입니다.

 

앞으로는 대화할 때 '하지만, 그런데, 그렇다고는 해도, 아니, 그렇지만' 등의 부정 표현을 최대한 줄여보세요.

자신도 모르게 깜빡하고 써버리는 정도는 어쩔 수 없지만

사용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으면 부정 표현을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만 해봐도 대화가 좀 더 부드럽게 이어지는 걸 실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 감정이 드러나는 말투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애당초, '원래가 말이야'와 같이 감정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의견을 구구절절 늘어놓을 것 같은 말을 들으면

상대방은 '또 설교 모드에 돌입했군' 하면서 마음을 닫아버리기 때문입니다.

 

'너답지 않다'라는 말도 비난을 암시하는 말투입니다.

언뜻 상대를 인정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네 주제를 알아야지'라는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 도 마치 상대방을 위한 것처럼 꾸미지만, 사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강요할 때 흔히 쓰이는 말입니다.

감정적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으려면 말에 말을 더하는 것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자네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라기보다는 "이 데이터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라고 하는 게

상대방을 설득하기 훨씬 쉬워집니다. 

 

3. 대립 구도를 만드는 말투

 

대화할 때 상대방과 대립하게 되면 어떻게 하시나요?

만약 당신이 끝까지 논의해서 결론을 내려 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끝까지 고집한다면 주위에 아무도 남아 있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보통 동양인의 정서에서는 대립하는 상황에서만으로도 피로감을 느낍니다.

가령 문제가 해결되어도 대립했던 인간관계는 쉽게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스포츠라면 승부후에도 상대방과 악수를 나눌 수 있지만, 상대방과 노골적인 대립을 한 후

산뜻한 기분으로 악수를 나누기란 쉽지 않죠. 

 

따라서 의견 차이를 지뢰라고 생각하고, 밟지 않기 위해 애쓰면서 대화하면 훨씬 편합니다. 

'여기가 지뢰군', '이걸 화제로 삼으면 별로 좋지 않겠어' 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모여야 이야기를 생산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립보다는 균형을 중시하는 거죠. 

 

4. 칭찬에 인색한 것

 

상대방을 자극해서 더 많은 잠재력을 끌어내리고자 잘못된 방법을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칭찬보다는 모욕적인 말이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거죠.

 

그런데 이 방법은 오히려 상대방의 의욕을 떨어뜨리거나, 안 좋은 영향을 일으킵니다. 

 

칭찬은 화분에 심은 식물에 햇볕을 쬐어주는 일과 같습니다.

식물은 햇볕이 닿은 방향으로 잘 자라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을 향하는 햇볕 쪽으로 성장하는 법입니다. 따라서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칭찬을 하면 의욕이 높아집니다. 

 

칭찬하는 게 어렵다면 칭찬의 기준을 낮춰보세요.

한 중학교 교사는 서예 시간에 성적도 좋지 않고 글씨도 잘 못 쓰는 학생의 글씨를 보고

오히려 이렇게 칭찬했다고 합니다. 

 

"이 삐침 획은 굉장히 멋지구나. 다들 한번 이 글씨를 따라 해보렴."

 

그러자 그 학생의 서예 실력이 놀랄 만큼 빨리 향상되었습니다.

칭찬에 힘입어 서예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성격도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며 성적도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처럼 악필의 삐침 획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독창적일 수 있습니다.

칭찬의 기준을 낮춰 생각하면 상대방의 장점이 보일 것입니다. 

 

 

5. 결과로만 평가하는 것

 

회사에는 매달 달성해야 할 할당량이나 전년 대비 올해 목표 등의 수치가 존재합니다.

수치 달성에 쫓기고 있는데 한 직원이 별것 아닌 일에 실수를 연발하면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직원을 비난하고 혼내는 말만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럴 때 일수록 직원을 혼내지 않고 잘한 부분을 인정해주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직원들은 대개 상사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기 때문에 자신의 성과를 인정받으면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죠.

인정 욕구와 상사의 인정이 상호 작용하여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열 건 중 여덟 건이나 사소한 실수를 했네" 보다는 "이 두 건은 정말 잘 해냈어" 라고 말해보세요. 

 

잘못한 것, 서투르고 실수한 것만 보지 말고, 잘하는 점을 보려고 노력해 보세요. 

 

 6. 처음부터 단칼에 거절하는 것

 

제안이나 부탁을 받았을 때 단칼에 거절하는 게 상대방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시간을 아껴준다는 명목이지만, 사실은 상대를 위한 배려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단칼에 거절당한 상대방은 '진지하게 생각해 주지 않는구나' ,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적절한 거절법이 있습니다. 

 

바로, 결론을 뒤로 미루는 방식입니다. 

"잠시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회를 봐서 살펴보겠습니다" 같이 대답하는거죠. 

상대방은 이 말에서 '아마 거절당하겠지만 받아줄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라는 뉘앙스를 읽어낼 것입니다. 

 

가령, 팀원이 제출한 기획서가 완전히 엉망이어도 그 자리에서는 일단 받아둡니다.

그 자리에서 이해시키려면 이유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보다는 결론을 뒤로 미뤄 팀원에게 자기 기획서가 채택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서서히 알아차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때 그 기획서는 이런 점이 아쉬웠어" 라고 말하면 크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거절 의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뛰어난 아이디어를 얻기에도 좋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처음부터 거절하면 안 됩니다. 

 

자기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은 꽤 용기가 필요한 행위인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아예 아무 말이 없다면 의지가 꺾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그것도 괜찮군요" 와 같은 말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면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일단 자기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아이디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니

거절당하더라도 누구나 크게 상처받지 않고 납득할 수 있습니다. 

 

말의 내용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말 습관입니다.

특히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투는 말하는 사람의 품격을 드러내죠. 

 

당신이 나이를 먹을수록 말 한마디의 존재감은 점점 커집니다.

말은 말하는 사람의 인품을 투명하게 비춰주는 거울과 같기에

나이가 들수록 말 습관을 신경 써야 합니다. 

 

만약 직장과 가정에서 자꾸 관계까 꼬이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잘못된 커뮤니케이션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본 뒤 고쳐보세요. 

 

 

오늘은 성공하려면 꼭 바꿔야 하는 말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좋은 커뮤니케이션 습관을 갖고 있으면

여러분을 성공의 길로 한 발짝 가까이 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보뿌시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